Kakao 프라이버시 정책 본문

프라이버시 정책 자문위원회

카카오는 프라이버시 정책을 강화하고 외부 전문가들의 비판과 조언을 얻기 위해 ‘프라이버시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라이버시정책자문위원회’는 법조계, 학계, 정책,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습니다. 연 4회 이상 정기/비정기 회의를 개최하여 카카오의 프라이버시 정책과 보호노력에 대한 객관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하고자 합니다. 또한 프라이버시 및 관련 법규의 최신 동향 제공, 향후 방향 제시 등 프라이버시 정책과 관련된 자문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프라이버시 정책 자문위원회의 구성

위원장 정태명 교수
(성균관대 소프트웨어학과)
IT정보보호 분야에서 깊은 연구성과와 폭넓은 활동을 하는 전문가로서 한국 CPO 포럼 의장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정보보호분과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위원 강신욱 변호사
    (법무법인 세종)
    방송, 통신 및 개인정보보호, 인터넷 분야 법률 전문가로 방송통신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를 거쳐 법무법인 세종의 파트너 겸 방송정보통신(TMT) 팀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위원 김기창 교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인터넷에서 이용자의 권리와 오픈소스 등 개방성을 확대하기 위해 오픈웹을 설립했으며 2013년 오픈웹이 오픈넷으로 통합된 이후 2014년까지 오픈넷 이사로 활동하셨습니다. < 한국웹의 불편한 진실 >이라는 책도 내셨습니다.
  • 위원 김휘강 교수
    (고려대 정보보호학부·정보보호대학원)
    해킹 및 보안 기술 분야 전문가로, 온라인게임 기업에서 사이버 보안 업무를 맡았던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학계와 산업계를 잇는 교량 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온라인게임 봇탐지, 인터넷 부정결제 탐지와 같은 인터넷 서비스에 특화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동차 보안 이슈에 집중해 고려대 해킹대응기술 연구실을 이끌고 계십니다.
  • 위원 류광현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
    국내 및 국외의 통신과 미디어 기업들의 최첨단 이슈들에 관해 자문을 제공해주시며 방송통신위원회와 기획재정부의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하고 계십니다.
  • 위원 안정민 교수
    (한림대학교 법행정학부)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 마련 및 법제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업윤리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연구를 해오고 계십니다.
  • 위원 오병철 교수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법학과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한 정보통신 분야 법률 전문가로 현재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 법령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위원 윤종수 변호사
    (법무법인 광장)
    지적재산권과 개인정보 전문가로서 CC코리아 프로젝트 리드, 한국저작권위원회,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인터넷 검색 서비스 발전을 위한 자문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전 개인정보 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서울북부지방법원 판사를 역임하셨습니다.
  • 위원 장윤식 교수
    (한림대 국제학부, 전 경찰대교수)
    사이버범죄 과학수사 분야의 전문가로서 2012년 대한민국 사이버치안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등 안전한 인터넷 세상을 위해 활동하고 계십니다.